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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론 매입형 vs 담보형, 신청 전에 비교해야 할 조건 정리
2026-11-01
스탁론이라고 다 같은 상품이 아니에요. 크게 매입형과 담보형 두 구조로 나뉘고, 같은 구조 안에서도 회사마다 이자율·한도·반대매매 기준이 달라요. 신청하기 전에 뭘 비교해야 하는지 정리해볼게요.
매입형과 담보형, 구조가 뭐가 다른가요
| 매입형 | 담보형 | |
|---|---|---|
| 용도 | 신규 주식 매수 자금 확보 | 보유 주식으로 현금 확보 |
| 담보 | 매수할 주식(매입 즉시 담보로 전환) | 이미 갖고 있는 주식 |
| 돈의 방향 | 대출금이 매수 자금에 더해짐 | 주식은 그대로, 현금만 빌림 |
| 주로 쓰는 상황 | 매수 비중을 늘리고 싶을 때 | 주식은 팔지 않고 급전이 필요할 때 |
즉 매입형은 "대출을 더해서 더 많이 산다"는 쪽이고, 담보형은 "갖고 있는 걸 맡기고 현금을 빌린다"는 쪽이에요. 둘 다 증권사·대출 중개사를 통해 받을 수 있어요.
신청 전에 비교해야 할 6가지 조건
상품마다 아래 항목이 다 다르고, 정확한 숫자는 각 상품의 신청 페이지·대출 약정서에서 확인해야 해요.
- 이자율 — 신용도·담보 종목·대출 기간에 따라 범위가 달라져요. 고정인지 변동인지도 확인해야 해요.
- 대출 한도(담보 비율) — 담보로 잡는 주식 가치의 몇 %까지 빌릴 수 있는지예요. 종목별로 한도가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 상환 방식과 기간 — 만기 일시상환인지, 중간에 이자만 내는 방식인지, 최대 대출 기간이 얼마인지예요.
- 반대매매 기준(담보유지비율) — 담보 가치가 일정 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강제로 주식이 팔려요. 이 기준선과 통보 방식(문자·앱 알림 등)이 상품마다 달라요.
- 취급·중도상환 수수료 — 대출을 받을 때, 또는 중간에 갚을 때 붙는 수수료예요. 없는 상품도 있고 있는 상품도 있어요.
- 가능 종목 범위 — 모든 종목이 담보·매입 대상이 되는 건 아니에요. 거래소·시가총액 기준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매매, 왜 특히 꼼꼼히 봐야 하나요
반대매매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주식이 강제로 매도되는 거라, 가장 손실이 클 수 있는 지점이에요. 담보유지비율이 몇 %인지, 비율이 깨졌을 때 바로 매도되는지 아니면 추가 납입 기회(마진콜)를 먼저 주는지, 통보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오는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실제 조건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이자율·한도·수수료 같은 구체적인 숫자는 상품마다, 그리고 시기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특정 숫자를 적지 않았어요. 아래에서 소개하는 상품들의 신청 페이지와 대출 약정서에서 직접 확인한 뒤 비교해보세요.
비교해볼 수 있도록 두 상품을 가져왔어요
매입형·담보형 각각 하나씩이에요. 실제 이자율·한도·반대매매 기준은 신청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고 비교하세요.
안내 ·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특정 상품에 대한 투자·대출 권유가 아니에요. 실제 조건은 상품마다, 시기마다 다르니 신청 전 약정서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