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Loan Calculator

스탁론 이자·반대매매 계산기

빌린 돈으로 주식을 사면, 이자보다 먼저 봐야 할 게 있어요. 주가가 얼마나 떨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팔아버리는지(반대매매)예요. 숫자를 넣고 먼저 확인해 보세요.

먼저 알아두세요. 주식담보·매입자금 대출은 주가가 내려가면 원금보다 더 큰 손실이 날 수 있어요. 반대매매가 나가면 손실이 확정되고, 갑자기 크게 떨어지면(갭하락) 기준 가격보다 낮게 팔려 빚이 남을 수도 있어요.
입력
내 돈과 대출금을 합친 금액으로 주식을 산다고 가정해요.
담보비율 = 주식 평가금액 ÷ 대출금. 130은 예시값이에요. 상품마다 다르니 반드시 약정서에 적힌 기준으로 바꿔 넣으세요.
계산 결과 · 위험 먼저
반대매매가 시작되는 주가 (매수가 대비)
—
총 매수금액 (내 돈 + 대출금)0원
시작 담보비율—
반대매매 기준 담보비율—

주가가 떨어지면

주가 변동내 돈 손익수익률

이자 비용

보유 기간 총 이자0원
한 달 이자0원
이자만 메우려면 필요한 상승률—

주가가 오르면

주가 변동내 돈 손익수익률
금액을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단순 계산 모델이에요. 이자는 단리로 계산했고 거래 수수료·세금은 빼지 않았어요. 실제로는 종목별 담보인정비율, 이자 납부 방식, 담보비율에 이자가 포함되는지 등에 따라 반대매매 가격이 달라질 수 있어요. 투자 권유가 아니며, 대출을 받기 전에 금융사의 약정서와 설명서를 꼭 확인하세요.

반대매매는 이렇게 계산해요

스탁론은 산 주식을 담보로 잡혀요. 담보비율이 증권사가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고객 동의 없이 주식을 팔아 빚부터 갚아요. 이게 반대매매예요.

자주 묻는 질문

Q. 빌리는 돈이 많을수록 어떻게 되나요?
같은 주가에서 대출금 비중이 클수록 반대매매 시작 주가가 매수가에 가까워져요. 조금만 떨어져도 강제로 팔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위 계산기에서 대출금을 바꿔 가며 확인해 보세요.

Q. 반대매매 기준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약정서와 상품 설명서에 적혀 있어요. 상품과 종목에 따라 달라서, 계산기의 130%는 예시값일 뿐이에요.

Q. 반대매매가 나가면 빚이 남을 수 있나요?
네. 장 시작과 동시에 크게 떨어지는 경우처럼 기준 가격보다 낮게 체결되면, 판 돈이 대출금과 이자에 못 미칠 수 있어요. 남은 금액은 갚아야 해요.